네덜란드 컬쳐+온더네멘과 공동 프로젝트 준비차 머물고 있던 네덜란드에서 지난 4월 27일, 국경일인 왕의 날을 기념하여 바세나르(Wassenaar)의 랑스트라트(Langstraat) 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네덜란드 왕의 날(Koningsdag)은 매년 4월 27일에 국왕인 빌렘-알렉산더의 생일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이 날은 네덜란드 전역에서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열리고, 거리 곳곳에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장기자랑, 전시회, 중고장터 등 하고싶은 것들을 마음껏 하는 날이라고 하네요!
저희도 유럽에서 버스킹공연을 한번 해보고싶은 소망이 있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은 하나샘 가족과 헤이그이준기념교회 정제용 선생님의 기꺼히 도움을 주셔서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하나샘 차를 타고 교회에서 버스킹 계획을 이야기하고 앰프와 보면대를 빌렸어요


가게 앞 공연과 전기 사용을 허락해주신 LEBARA GSMSHOP 사장님,
내 일처럼 동분서주하며 물심양면으로 힘이 되어 주시는 하나샘 가족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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