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쎄스의 인문학 살롱 프로그램 ‘도슨트라노’가 올해 여름 대구와 강릉을 찾아갑니다!
7월~9월 대구 수성구와 달서구, 강원도 강릉의 지역 도서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작될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도슨트라노
전시해설가를 의미하는 ‘도슨트(Docent)’와 여성 성악가를 뜻하는 ‘소프라노(Soprano)’의 합성어로,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전문적으로 다루는 보쎄스의 신개념 아트 스토리텔러
삶과 죽음, 자유와 평등, 아름다움과 욕망 등 인류의 보편적 주제를 가지고
도슨트라노 이채희 선생님과 예술인문학자 이동섭 선생님이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강의와 미니 콘서트, 현장체험으로 수강생분들을 흥미로운 인문학 세계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이채희 선생님은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고 용인시립합창단 소속의 9년차 프로 성악가이자, 예술의전당, 청와대 사랑채 전시관 등에서 전시해설 및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공부하고있습니다.
이동섭 선생님은 파리 제8대학에서 조형예술학, 사진학, 현대예술과 뉴미디어 등으로 학사와 석사를, 예술과 공연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동섭의 패션인문학’, ‘이동섭의 빠담빠담’ 등 한국일보와 한겨레 신문에 칼럼을 연재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EBS클래스e 등에서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융합시키는 강의를 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 『파리 미술관 역사로 걷다』 『새벽 1시 45분 나의 그림 산책』 『다빈치 인생수업』 『반 고흐 인생수업』 『파리 로망스』 『그림이 야옹야옹 고양이 미술사』 『도쿄 로망스』 『패션 코리아, 세계를 움직이다』 『당신에게 러브레터』 『뚱뚱해서 행복한 보테로』 『뮤지컬 토크 2.0』 『뮤지컬의 이해』 『나만의 파리』 등 예술과 인문학을 소개하는 다수의 책을 쓰셨습니다.
일반적인 강의형식이 아니라 매회 수준높은 클래식 연주자들의 미니 콘서트와 수강생들간의 소통 및 발표시간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니 지역 주민들께 좋은 힐링과 문화충전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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