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휘자의 동작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비주얼은 단순히 귀로 듣기만 하는 것(Listening)에 그치던 기존 음악회의 한계를 넘어 다각적이고 공감각적인 감상(appreciation)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합니다.

‘도슨트라노와 함께하는 명화콘서트’는 미술 작품과 클래식 음악을 융합한 신개념 아트 스토리텔링 공연으로, 관객이 그림과 음악의 세계를 동시에 감상하며 인문학적 통찰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합예술 프로그램입니다.

노래와 함께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생성한 뮤직비디오를 감상해보세요 컴퓨터가 생성하는 창의적인 그림들로 이루어진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며 A.I.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의 예술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