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교류 프로젝트 논의를 위해 컬쳐 온더네멘(cultuur-ondernemen)에 다녀왔습니다.

네덜란드 교류 프로젝트 논의를 위해 컬쳐 온더네멘(cultuur-ondernemen)에 다녀왔습니다.

아무것도 없던 프로젝트의 기획 초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애써준 시설담당 게리츠씨와 반가운 인사 후 티치아(Titia Haaxma) 감독님을 만났습니다

예술 기업가정신 워크샵의 세부사항, 한국 기관과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한국의 관심을 반가워하면서도 실질적으로 유익하고 발전적인 시간을 만들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지 신중히 접근해야 함을 공감했습니다

문화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티치아 감독님의 진정성 어린 고민과 놀라운 통찰력을 느낄 수 있었던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VOCES CHOIR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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