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쎄스의 인문학 살롱 프로그램 ‘도슨트라노’가 올해 여름 대구와 강릉을 찾아갑니다! 7월~9월 대구 수성구와 달서구, 강원도 강릉의 지역 도서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작될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도슨트라노 전시해설가를 의미하는 ‘도슨트(Docent)’와 여성 성악가를 뜻하는 ‘소프라노(Soprano)’의 합성어로,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전문적으로 다루는 보쎄스의 신개념 아트 스토리텔러 삶과 죽음, 자유와 평등, 아름다움과 욕망 등 인류의 보편적 주제를…

예술경영지원센터의 대표적인 예술기술 융합 프로그램 에 신지웅 기술감독이 선정되었습니다! 수퍼 테스트베드는 아트코리아랩에서 아트&테크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예술실험 및 아이디어 고도화를 지원하며, 다양한 후속지원까지 연결해주는 대표 프로그램이에요.

VOCES의 창작오페라 작품 ‘고양이 마에스트로 에다’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5년 창작산실 대본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 ✨ 이번 작품의 대본은 국내 최고의 가족뮤지컬 기업 브러쉬씨어터에서 수많은 히트작품에 작가와 배우로 참여하신 이승은 작가님과 함께 협업하여 완성했습니다

예술의전당 도슨트, 시립합창단 소프라노로 활동중인 도슨트라노 이채희가 들려주는 명화와 오페라의 세계 10월 19일 오후 7시, 콜링아트센터에서 국·공립합창단 출신 프로 성악가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해

지난주부터 보쎄스의 도슨트라노 이채희선생님이 예술의 전당 크루즈 디에즈- RGB, 세기의 컬러들展에 스페셜 도슨트로 전시해설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처음 시작한 2022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3년 연속 VOCES를 찾아주시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서울 봉현초등학교!

한-네 예술기업가정신 워크샵 프로젝트의 네덜란드 파트너인 비올리스트 김지은 선생님과 함께 프로젝트 장소를 탐색하기 위해 헤이그왕립음악원에 다녀왔습니다. 이 곳엔 Amare라는 문화공간이 조성되어 다양한 공연, 연습, 교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1층에는 개방형 무대 공간이 있는데 저희가 기획한 공연&토크콘서트 방식의 행사에 적합할 것 같네요🥰

네덜란드 교류 프로젝트 논의를 위해 컬쳐 온더네멘(cultuur-ondernemen)에 다녀왔습니다. 예술 기업가정신 워크샵의 세부사항, 한국 기관과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